시황 대시보드
지수·변동성·섹터·경제 이벤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지수 / 변동성 / 환율
SPY
776.85
-1.72 -0.22%
QQQ
740.42
-10.85 -1.44%
SOXX
536.1
-23.30 -4.17%
다우
51,850.55
+195.60 +0.38%
러셀2000
2,794.48
-12.50 -0.45%
나스닥 선물
30,662
-236.25 -0.76%
VIX
15.21
+0.37 +2.49%
USD/KRW
1,343.53
+0.54 +0.04%
지수·VIX·USD/KRW는 Yahoo Finance 기준 장중 갱신(지연) 값입니다. 환율 계산기는 하루 1회 갱신되는 다른 공급자를 쓰기 때문에 같은 시각에도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산출 방법
공포·탐욕 지수 (CNN)
CNN 실시간중립
0(공포) ~ 100(탐욕) 기준
공포와 탐욕이 한쪽으로 크게 쏠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종목별 가격대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풋/콜 옵션 비율 (CNN)
CNN 실시간0.75
공포
풋/콜 비율은 풋옵션 수요를 콜옵션 수요로 나눈 값입니다. 낮을수록 콜옵션 선호(탐욕), 높을수록 하락 대비(공포)로 봅니다. 풋옵션 수요가 늘어난 구간입니다. 하락 대비가 커졌다는 뜻으로 CNN은 공포로 봅니다.
섹터 히트맵
SPDR 11개 섹터 실시간실제 시가총액 순서를 유지하되 작은 섹터와 종목도 읽을 수 있도록 면적을 보정했습니다.
Technology (기술·반도체)
Consumer Electronics (소비자 전자제품)
Communication Service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Software (소프트웨어)
Consumer Cyclical (경기소비재)
Healthcare (헬스케어)
Financial (금융)
Consumer Defensive (필수소비재)
Energy (에너지)
Industrials (산업재)
Basic Materials (소재)
Utilities (유틸리티)
Real Estate (부동산)
Technology (기술·반도체)
Communication Service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Consumer Electronics (소비자 전자제품)
Software (소프트웨어)
Consumer Cyclical (경기소비재)
Healthcare (헬스케어)
Financial (금융)
Consumer Defensive (필수소비재)
Energy (에너지)
Industrials (산업재)
Utilities (유틸리티)
Basic Materials (소재)
Real Estate (부동산)
주요 경제지표 (FRED 최신값)
발표되면 최대 10분 내 반영CPI 전년비
소비자물가의 1년 전 대비 상승률
전월
3.4%
예상
3.6%
결과
발표 전
예상 3.6%, 결과 발표 전이다.
근원 CPI 전년비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월
2.4%
예상
2.5%
결과
발표 전
예상 2.5%, 결과 발표 전이다.
근원 PCE 전년비
Fed가 가장 중시하는 근원 물가 상승률
전월
3.0%
예상
미제공
결과
3.0%
결과 3.0%, 직전 3.0% 대비 보합했다. 예상치가 제공되지 않아 방향 변화만 참고해야 한다.
PPI 전월비
생산자물가. 몇 달 뒤 소비자물가로 넘어오는 선행 지표
전월
0.4%
예상
0.6%
결과
발표 전
예상 0.6%, 결과 발표 전이다.
근원 PPI 전월비
에너지·식료품 제외 생산자물가
전월
0.2%
예상
0.3%
결과
발표 전
예상 0.3%, 결과 발표 전이다.
비농업고용 증감 (NFP)
농업 제외 취업자 수의 전월 대비 증감
전월
+162천명
예상
+89천명
결과
+29천명
고용 증가 +29천명로 예상 +89천명를 하회했다. 금리 인하 기대는 커질 수 있지만 큰 폭의 미달이면 경기 둔화 우려를 함께 경계해야 한다.
실업률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 비율
전월
4.1%
예상
4.1%
결과
4.2%
실업률 4.2%로 예상 4.1%보다 높았다. 금리 인하 기대에는 우호적이지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증시에는 양날의 신호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매주 목요일 발표. 고용 냉각을 가장 빨리 보여준다
전월
197천건
예상
199천건
결과
발표 전
예상 199천건, 결과 발표 전이다.
소매판매 전월비
미국 소비의 체온계. 기업 실적 전망과 직결된다
전월
1.2%
예상
0.3%
결과
발표 전
예상 0.3%, 결과 발표 전이다.
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대)
가계가 느끼는 경기. 소비 지출의 선행 신호
전월
48.1
예상
47.5
결과
46.3
소비자심리 46.3로 예상 47.5를 하회했다. 소비 위축 가능성을 시사해 소비재·경기민감주에 부담이다.
실질 GDP 성장률 (연율)
분기 성장률을 연 환산한 값
전월
1.5%
예상
1.5%
결과
2.2%
성장률 2.2%로 예상 1.5%를 상회했다. 경기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뜻이라 실적에는 좋지만,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할 수 있다.
연방기금 실효금리
미국 단기금리와 증시 할인율의 기준
전월
3.75%
예상
4.00%
결과
3.8%
금리 3.8%로 예상 4.00%보다 낮았다. 유동성과 위험자산 선호에는 우호적이다.
결과는 FRED 공식 시계열로 계산하고, 예상치는 공개 경제 캘린더 컨센서스를 사용합니다. 기준은 지표마다 다릅니다 — CPI·근원 CPI·근원 PCE는 전년비, PPI·근원 PPI·소매판매는 전월비, NFP는 전월 대비 고용 증감,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주간 건수, GDP는 분기 성장률의 연 환산입니다. 예상치가 없으면 임의로 채우지 않고 "미제공"으로 둡니다.
경제 이벤트 일정
FOMC/CPI/NFP/PCE 공식일정아래 일정은 연준·BLS·BEA가 미리 공표한 날짜만 싣습니다. PPI·소매판매·실업수당 청구 등 나머지 지표는 공식 일정 페이지가 자동 조회를 막아 날짜를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위 주요 경제지표 카드에서 예상·전월·결과와 해석을 확인하세요.
🔜 예정
- 10/14 21:309월 CPI 발표원문 ↗HIGH
전월 3.4% · 예상 3.6% · 결과 발표 전
- 10/29 03:00FOMC 회의 결과 발표원문 ↗HIGH
전월 3.75% · 예상 4.00% · 결과 발표 전
- 10/29 21:309월 PCE 물가지수 발표원문 ↗HIGH
전월 3.0% · 예상 미제공 · 결과 발표 전
- 11/06 22:3010월 비농업고용지표(NFP) 발표원문 ↗HIGH
전월 +162천명 · 예상 +89천명 · 결과 발표 전
- 11/10 22:3010월 CPI 발표원문 ↗HIGH
전월 3.4% · 예상 3.6% · 결과 발표 전
- 11/25 22:3010월 PCE 물가지수 발표원문 ↗HIGH
전월 3.0% · 예상 미제공 · 결과 발표 전
✅ 최근 발표 (결과) 6개
- 2026-10-02비농업고용 증감 (NFP)전월 +162천명예상 +89천명결과 +29천명↗
고용 증가 +29천명로 예상 +89천명를 하회했다. 금리 인하 기대는 커질 수 있지만 큰 폭의 미달이면 경기 둔화 우려를 함께 경계해야 한다.
- 2026-10-02실업률전월 4.1%예상 4.1%결과 4.2%↗
실업률 4.2%로 예상 4.1%보다 높았다. 금리 인하 기대에는 우호적이지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 증시에는 양날의 신호다.
- 2026-10-01연방기금 실효금리전월 3.75%예상 4.00%결과 3.8%↗
금리 3.8%로 예상 4.00%보다 낮았다. 유동성과 위험자산 선호에는 우호적이다.
- 2026-09-30근원 PCE 전년비전월 3.0%예상 미제공결과 3.0%
결과 3.0%, 직전 3.0% 대비 보합했다. 예상치가 제공되지 않아 방향 변화만 참고해야 한다.
- 2026-09-30실질 GDP 성장률 (연율)전월 1.5%예상 1.5%결과 2.2%↗
성장률 2.2%로 예상 1.5%를 상회했다. 경기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뜻이라 실적에는 좋지만,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할 수 있다.
- 2026-09-25소비자심리지수 (미시간대)전월 48.1예상 47.5결과 46.3↗
소비자심리 46.3로 예상 47.5를 하회했다. 소비 위축 가능성을 시사해 소비재·경기민감주에 부담이다.
전월·결과는 FRED 공식값, 예상은 공개 컨센서스 기준입니다. 발표 결과가 예상보다 높거나 낮은지에 따라 증시·금리 영향을 짧게 해석합니다. 위 「주요 경제지표」 카드에서 발표 완료인 항목을 발표일 최신순으로 모두 모았습니다.
